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고스트라이더를 보았다. 고스트라이더 전작을 보지 않고 바로 복수의 화신부터 보았는데 그 이유는 전작이 워낙 망작이라고 들었는데 속편이 오히려 괜찮다능 얘기를 들음 ㅋㅋ 그리고 포스터가 맘에 들었고 왠지 내가 좋아하는 B급 스타일의 액션이 뭔가 기대감을 주었기 때문이다.

아드레날린을 재밌게 본 나로서는 고스트 라이더의 액션은 나의 기대감을 어느정도는 충족시켜주었다.

 

 

 

 

추격씬이라던가 니꼴라스 형님이 코믹스럽지만 무서운 광기를 지닌 고스트라이더로 변신하는 장면은 아드레날린을 연상시켰고 스토리는 좀 많이? 빈약하지만 액션에 목말랐던 행님들은 이 영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ㅎㅎ

 

 

 

신고
Posted by ACT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