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의 주장 반페르시가 웰컴 투 주영박이라고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아스날의 새 주장인 판페르시가 박주영과 친해졌으면 좋겠네요. ㅋㅋ

한편 박주영은 아스날에서 9번 등번호를 받았는데 스트라이커를 상징하는 좋은 번호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스널에서의 9번은 저주가 있다는데....

이제 피파 업데이트좀 ㅋㅋ


신고
Posted by ACT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